
☆ 캐스팅
- 펜텀(에릭) : 배우 양준모
- 크리스틴 : 배우 최현주
- 라울(오페라 하우스 재정 후원자/귀족 청년) : 배우 정상윤
- 칼롯타(오페라 하우스 여가수) : 배우 윤이나
- 피앙지(오페라 하우스 남가수) : 배우 진용국
- 앙드레(오페라 하우스 공동 운영자) : 배우 서영주
- 피르맹(오페라 하우스 공동 운영자) : 배우 김봉환
- 마담 지리(발레 감독) : 배우 정영주
- 맥 지리(크리스틴 단짝친구) : 배우 정단영
2010/ 01 / 01 샤롯데 19:00
내 인생의 뮤지컬 #1
엄마와의 시간을 늘리고,
좋은 것 들을 누릴 기회를 엄마에게도 주고 싶어서 기획한 첫번째 이벤트!
엄마가 1/1 밖에 안되는 관계로 캐스팅 신경 안쓰고 날짜에만 집중하여 예매했더니...
뭐 어차피 공연 스케줄도 공개 안됐었지만...
오페라의 유령은 나의 첫 뮤지컬이고, 내 인생 최고의 공연이었고, 정말 간절히 보고 싶어했던거고,
그리고...정말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는데...
약 10년 만에 다시 본 무대는 솔직히 좀 실망...
아직은 관람 수준이 낮아 무엇이 좋았고, 무엇이 나빴고의 평은 어렵지만,
그냥...매우 밋밋하고 임팩트가 없었던 그냥 그렇게 싱거웠던 느낌 정도 ...라고 해야하나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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